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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상에서 학술논문 상담시 주의사항
 
2014-03-01 4028
 
 


처음  학술 논문을 접하는 학생들에게........................... 


 처음 학술논문을 경험한 사람들은 논문작성에 매우 어려움에 직면한다 . 그 이유는 주제에서 결론까지(25가지의 작성법 존재)  논문 구성은 일정한 규칙,형식,틀,방법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정신적 스트레스와 경제적 손실, 시간적 중복 투자를 방지하기 위해 나는 아래 와 같이  주의사항을 말하고 싶다.

-통계분석 의뢰는 학술논문전문(질적+양적연구) 연구소의 도움을 받아라.  이유: 일반적으로 학술 논문이 양적연구+질적연구로
구성되며, 동시에 논문의 근본은  주제/목적/연구문제 및 연구가설 ,측정도구, 척도 값 그리고 통계기법 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때문에 단순 통계만 돌리는 곳에 맡긴다면 숲을 보지 않고 단순기계적인 통계분석만 하게 된다(연구초점, 연구설계에서 오류가 발생할 소지가 있음).  

-경험자(박사)와 전문가( 직업적 활동가) 에게 도움을 청하라.  경험자 와 전문가에게  의논 하고 그 대안을  믿고 따른 다면 정신적,경제적,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 이유: 학술논문은 산문이나 에세이가 아니고, 단어 문장 문단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은 매우 어렵다.



-학교 선생님들에게(대학교수) 논문지도를 받기란 현실적으로 힘들 수 있다. 최근 대학원생 분포도는 과거와는 다르게 대부분 직
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이들의 경우 학업과 직장을 병행하기에 매우 어렵다( 시간적 여유가 없고, 또 학부과정과 석사, 박사 과정 연결하는 공부하지 못함) .더욱이 논문은 준거 혹은 형식의 틀에 의거 진행되기에 연속성,집중력,기술방법,연구방법등이 존재하기때문에 박사나 저널지는 시간적 집중을 하지 않고는 매우 불가능하다.


- 학술논문 지도, 컨설팅, 통계,교정은 아무나 못한다. 모르는 사람은 국문학 전공, 기자, 문인, 소설가 라고 하여 학술논문 쉽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는 매우 잘못된 생각이다. 왜냐하면 글이란 분야에 따라 각기 다른 양념(내용,요소,체제,형식등)들이 들어가기 때문 이다. 이유: 각 영역의 고유특성이 존재함, 특성에 따라 처방이(12가지 교정기술) 필요하기 때문이다. 


- 쉬울것 같으면서 아리송 한게 학술 논문작성이다. 어떤 사람들은 학기초에 연구소에서 공짜로 컨설팅받고(공짜로 자신의 주제에 대하여 목차,서론구성, 목적,이론적 구성, 연구방법들을 2-3시간정도)쉽게 직접 작성하리라고 착각 한다. 이런 경우 10명중 8명은 유 무형의 비용이 2-3배 더 들어간다.


-학술논문 상담시 주의하라. 
  연구소에 전화하는 사람중에는 종종 간접,직접적으로 학술논문 컨설팅을 잘못 받았다고 하소연 한다. 학술논문 통계및 컨설팅을 담당 할 만한 실력도 입증되지 못하면서 학술논문을 운운하는 사람들이 많다. 사기를 당하지 않기위한 방안으로는 반드시 해당업
체에 확인해야 할 요소는 다음과 같다. 

 1) 정확하게 업체나 해당 개인에게 자신의 논문을 어떻게 할것인가에 대하여 주제선정방
법, 목차 설정 방법/ 교정 구성요소/ 통계 자료처리기법과 목적/ 연구방법/ 서론 문단 구성 요소/ 이론적 배경 내용, 문단 등에 대
하여 구체적으로 설명과 샘플을 요구하라

2) 비용이 싸다고 좋은게 하나도 없다( 실력 증명되고 믿을만 하다면 요구하는 금액을
디스 카운트 하지말라)

3) 전화 받는 사람이 누구인지 신분을 확인하라 / 단순히 전화받는 사람이거나 업무를 담당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귀하의 논문지도를  "책임" 지고 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
4) 연구자가 문제를 상담하면 무조건 온라인으로 첨부하라고 하거나 혹은 추상적인 이야기만 하는경우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구
체적인 방법이 무엇인지 상담하고 실력을 확인 하라. 


-논문 대필를 통하여 여러분 목적을 달성하지 못한다.
* 논문이라는  속성과 한국인들의 문화적 특성에 의거 논문 도움 받는 것을 숨기려고 한다. 하여 카페, 블로그 등 출처가 불분명
한 음지에서 싸구려로 대필하거나 통과 못하면 100% 환불 메세지를 내 걸고  사이트를 통해 도움을 받게 된다. 이 경우 한 마디로 도우미가 끝까지 책임지지 못하고 중요한 시점에 도움을 받지 받지못한다. 이유는 이렇다.


1.대부분 인터넷상에서 이루어지는 논문관련 비지니스는 사이트 운영자가 직접 상담, 설계, 문제 해결방법을  직접수행하지 않고 아르바이트 학생들에게 하청을 주는 형태, 브로커를 통해 수행이  대부분이다.

2. 논문 작성과 완성도는 기계적으로 작성하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논문 완성도 조건(6개 준거)중 에서도 주관적 객관성, 객관적
독창성을 요구한다. 때문에 장기적인 시간과 연구자의 주관성이 개입되지 않을 수 없다. 대필가는 이러한(체계성, 일관성,주관적
객관성,독창성) 부분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3. 96% 학술논문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대필사이트, 간접적인 연계사이트, 카페나 블로그)에서 활동하면서 대부분   본 업이 따로 있고 부업으로 행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논문은 지속적인( 1년(박사) 혹은 6개월(석사) 도움을 제공 받아야 하기에 지속성
과 책임감을 갖기란 한계성이 있다. 즉 귀찮고, 신경쓰게 만들며 어느날 갑자기 연락이 단절된다. 자기 본업이 아니기에.


4.대필가는  대부분 2-3건의 논문으로 짜집기를 한다. 이 경우 논문의 기본 완성도 조건인 논리성, 체계성,일관성, 독창성,객관성,
주관적 창의성,연구설계 등에 문제가 발생한다. 


5.대필 할 경우 이런 저런 이유로 10명중 9명은 논문작성 과정 중 심한 스트레스,경제적 비용, 시간적 낭비의 쓴 맛을 보게 될것이
고, 아마도 운이 좋다면 2
명 정도는 패스 가능하다.  최근 논문의 질이 주관적 창의성을 요구하기에 짧은 시간에 더욱 더 대필하여서는 통과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박사는 1년을 잡고 지속적으로 시간 투자 해야 한다.

Ps. 논문작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상기 메세지로 당부했는데도 불구하고, 愚者는 또 다시 음지에서 흥정하고 헤매다 구

렁텅이로 빠질것이고, 智者는 상기 메세지에 귀담아 듣고자 할 것이다.


소장 서 대 진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