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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박사과정을 위하여
 
2011-10-31 4130
 
 

-일반적 상황
 박사입학은(2000년이후)쉽지만 졸업하기가 매우어렵고, 학사관리 및 인간관계(교수관계,동료관계,논문실적,학기말고사,성적관리)은 석사 때보다 360도 다른 생활을 하게 됩니다. 대부분 100~200%의 실적(연구실적,학회지)이 있어야 박사논문 작성 자격이 주어집니다. 

박사 공부는 세 가지 박자를 갖추어야 무난한 졸업이 가능합니다(우선순위가 경제력, 각종 관계력, 적성 및 지적 호기심). 입학생들 대부분 경제활동을 하며, 연령40대 초반부터 50대 초반이고, 학사, 석사, 박사 공부를 연속적으로 한 분들이 아닙니다. 이런 측면에서 단점으로는 학습방법, 연구방법, 레포트에 많은 관심을 갖지 못하며 동시에 새로운 학문에 접하게 되므로 공부하는데 상당히 많은 스트레스를 동반합니다. 

성공적인 박사과정은 관계마케팅(인간관계)에 의해 좌우될 정도로 중요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나름대로 경제활동영역에서 성장한 사람들이라 개인적 성향이 뚜렷하여 자존감이 강하고, 학위논문 작성 시기에는 서로 만나는 횟수도 적어지게 되어, 논문정보, 성적관리가 모두 조직플레이에서 개인플레이로 전환됩니다. 이 때부터 교수간 이해 부족, 연구자 개인적 성향, 경제력, 탐구능력, 정보력등에 의해서 동기간 희비가 엇갈리고, 졸업자와 논문취소, 지연 등이 나타나면서 연구자들의 정신적, 경제적, 심리적 스트레스는 극에 달아오릅니다.

학사관리 부터 인간관계를 어떻게 도움을 받느냐에 따라 귀하의 스트레스 지수가 다릅니다. 이런 측면에서는 본 연구소에서는 귀하의 학사관리 및 인간관계,학술논문 문제들에 대하여 조언해 드리고자 합니다.

-학사 관리 문제

학사과정 초기에는 대부분 팀 플레이를 하게됩니다. 그러나 박사과정은 엄밀하게 고도의 인간적 관계와 고도의 계산된 경쟁관계다 보니 시험문제, 세미나, 워크삽, 수업요일,교수와의 미팅 및 단체 식사, 동료와의 모든 정보(시험예상문제,수업, 레포트, 실적, 교수와 인간관계, 논문관계)는 제한적으로 모드가 변화됩니다. 이런 환경 변화에서 피동적, 수동적, 내성적 성격을 가진 사람들은 매우 난처해 지는 경우가 많고, 어디 속시원하게 의논 할 때가 없어 아내나 남편에게 의논하게되지요. 결국 정보, 능력 부족과, 관계 부족으로 스트레스를 엄청나게 받게 됩니다.

-인간관계문제(교수와 동료와 관계 설정문제)
대학원생들은 대부분이 직장을 다니면서 공부를 하다보니 일반 조교들이나 젊은 사람보다 학습탐구기회가 적다고 볼수 있습니다. 학기초(5-6학기 기준)에는 동료관계가 무난히 좋습니다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개인적 변수에 의해 동료와의 관계가 멀어지게되고 동시에 다양한 정보의 부족으로 논문지도교수 면담, 주제, 논문문제, 소 논문문제등을 어떻게 처리할까를 고민하게되지요. 뿐만 아니라 지도교수만나기도 매우 힘들어지면서 서서히 경제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낙오하게 됩니다.


소장 서대진 박사